| 와쿠이 켄 작가의 신규 일러스트 공개 | 50여 점의 복제 원화 및 영상 전시 | 오리지널·한정판 굿즈 및 컬래버 카페 운영 | 3월 29일~6월 29일, 서울 마포 덕스 1관 [충경일보] 일본 인기 만화 도쿄 리벤저스가 한국에서 첫 전시회를 연다. 전시는 3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서울 마포구 덕스(DUEX) 1관에서 개최된다. 신규 일러스트 및 등신대 캐릭터 전시 이번 전시에서는 원작자인 와쿠이 켄 작가가 특별히 새롭게 그린 일러스트를 공개한다. 특히 주요 캐릭터 11명이 등신대 형태로 제작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50여 점의 복제 원화 및 영상 전시 전시는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되며, 작품 속 명장면을 복제 원화 50여 점과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도쿄 리벤저스의 대표적인 스토리라인과 감동적인 순간들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한정판 굿즈 및 컬래버 카페 운영 일본 오리지널 굿즈뿐만 아니라, 한국 전시를 위해 특별 제작된 한정판 상품도 판매된다. 또한 도쿄 리벤저스 테마로 꾸며진 컬래버레이션 카페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시 정보 기간: 2024년 3월 29일 ~ 6월 29일 장소: 서울 마포구 덕스(DUEX) 1관 이번 전시는 도쿄 리벤저스 팬들에게 작품의 매력을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충경일보, 백택기 기자 needtk@naver.com
| 김혜지, 22일 영산아트홀에서 독주회 | 조윤경, 23일 같은 장소에서 무대 올라 | 베토벤·브람스·슈만·바버 등 다양한 레퍼토리 | 두 연주자, 국내외 콩쿠르 수상 이력 보유 [충경일보]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피아니스트 김혜지와 조윤경의 독주회가 연이어 열린다. 두 연주자는 각자의 개성과 깊이 있는 해석을 바탕으로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혜지 독주회 – 2월 22일 김혜지는 경희대 음대를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에서 석사, 미네소타 주립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아메리칸 프로티제 국제 콩쿠르, 골든 클래식 뮤직 어워즈 등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6번 브람스 6개의 피아노 소품 Op.118 리스트 편곡 슈만의 ‘헌정’ 을 연주하며 다채로운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윤경 독주회 – 2월 23일 조윤경은 서울대 음대와 대학원을 졸업한 후 홍콩공연예술대학 전문연주자과정을 수료하고, 이화여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다양한 국내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쌓아왔으며, 현재 가톨릭대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그의 독주회 프로그램은 하이든 피아노